디자인을 자주 하지는 않지만, 가끔 블로그 썸네일이나 SNS 이미지를 손봐야 할 때가 있어요. 예전에는 포토샵을 썼는데, 라이선스 비용도 부담스럽고, 무거워서 가볍게 쓸만한 사이트를 찾아봤거든요. 그러다 상업적 이용도 가능한 무료 이미지 편집 사이트들을 알게 되어 직접 사용해봤어요!
1. 💻 Photopea – 진짜 포토샵 느낌!
처음 써본 건 Photopea였어요. 이건 진짜 포토샵을 웹에 옮겨놓은 느낌이에요. PSD 파일까지 열리고, 레이어, 필터, 브러시도 거의 포토샵 수준! 광고만 좀 참으면 완전 무료고, 상업적 사용도 가능하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 장점: 포토샵 쓰던 사람은 바로 적응 가능
❌ 단점: 광고가 화면에 조금 걸림
2. 🎨 Canva – 디자인 초보에게 강추!
Canva는 워낙 유명하죠! 그냥 드래그 앤 드롭으로 템플릿 골라서 만들면 되니까, 디자인 못하는 저도 블로그 배너나 인스타 이미지 뚝딱 만들어요. 무료 계정으로도 상업적 이용 가능한 템플릿이 꽤 많아요.
✅ 장점: 너무 쉽다. 모바일도 가능
❌ 단점: 프리미엄 요소는 유료 플랜 필요
3. ✂️ Pixlr – 간단 편집엔 딱!
Pixlr은 ‘Pixlr E’(고급 편집)랑 ‘Pixlr X’(간단 편집) 두 가지가 있어요. 간단한 배경 제거, 필터, 자르기 같은 작업 할 때 아주 좋아요. 로딩도 빠르고 웹에서 바로 되니 간단한 수정 작업엔 최고였어요.
✅ 장점: 빠르고 직관적인 UI
❌ 단점: 기능이 포토샵만큼은 아님
4. 🖌 Krita –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면 필수
Krita는 디지털 드로잉용으로 유명한데, 포토샵 대체로도 괜찮아요. 설치형이라 웹 기반은 아니지만 무료 오픈소스고, 상업적 사용도 자유로워요. 저는 일러스트 용으로 간단히 써봤어요.
✅ 장점: 드로잉과 일러스트에 최적화
❌ 단점: 초보자에겐 조금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