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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똑똑한 생활정보

[직장인 필수] 회사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실무 용어 총정리 (사회초년생 필독)

by ㈜배짱이 2026.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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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 중 하나가 바로 생소한 비즈니스 용어입니다. 회의 시간이나 메일에서 상사, 동료들이 쓰는 단어들이 마치 외국어처럼 느껴질 때가 많죠.

검색을 통해 찾아보지 않으면 눈치껏 때려맞혀야 하는 헷갈리는 회사 용어들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 실무 용어를 확인해 보세요.

1. 기본 비즈니스 구조 및 근무 용어

  • B2B (Business to Business): 기업과 기업 간의 거래를 뜻합니다. 기업을 상대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 B2C (Business to Consumer): 기업과 일반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거래를 말합니다.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이나 판매 활동이 이에 해당합니다.
  • OT (Overtime): 정규 근무 시간 외에 초과로 근무하는 야근을 의미합니다.
  • TFT (Task Force Team): 특정한 특별 프로젝트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결성된 임시 조직을 뜻합니다.
  • R&R (Role and Responsibilities): 각 개인이나 부서가 맡은 구체적인 역할과 책임을 뜻하며, 업무 분장을 명확히 할 때 자주 쓰입니다.

 

2. 이메일 및 커뮤니케이션 용어

  • CC (Carbon Copy): 메일 수신 시 직접적인 담당자는 아니지만 참고로 내용을 공유해야 할 사람을 참조로 지정할 때 씁니다.
  • RE (Reply): 받은 메일에 대해 회신할 때 제목 앞에 붙는 표현입니다.
  • FYI (For Your Information): '참고용'이라는 뜻으로, 상대방이 업무를 처리하는 데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전달할 때 메일 본문이나 제목에 붙입니다.
  • ASAP (As Soon As Possible): 가능한 한 빨리, 조속히 처리해 달라는 의미입니다.
  • FW (Forward): 받은 메일이나 문서를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포워딩)할 때 사용합니다.
  • 송부: 서류나 이메일, 물품 등을 상대방에게 보낸다는 뜻입니다.
  • 양지: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잘 알고 이해하고 있음을 뜻합니다. ("내용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등으로 사용)
  • 컨펌 (Confirm): 상사나 유관 부서로부터 업무 진행 상황이나 기획안을 최종적으로 확인받거나 확인하는 것을 말합니다.

 

3. 서류 작성 및 결재 관련 헷갈리는 용어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고 실수하기 쉬운 맞춤법과 서류 관련 용어들입니다.

  • 결제 vs 결재
    • 결제: 증권이나 대금 등의 돈을 주고받아 거래를 마치는 것 (예: 카드 결제, 대금 결제)
    • 결재: 상사가 부하직원이 올린 안건이나 서류를 검토하고 승인하는 것 (예: 기안서 결재)
  • 재가: 최고 결재권자가 안건을 최종적으로 승인하여 허락하는 것을 뜻합니다.
  • 기재: 장부나 문서 등에 필요한 사항을 기록하여 적어두는 것입니다.
  • 전표: 거래가 발생했음을 증명하기 위해 작성하는 증거 자료입니다.

 

4. 업무 진행 및 회의 실무 용어

  • 레퍼런스 (Reference): 업무를 진행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선행 사례, 자료, 예시를 뜻합니다.
  • 리소스 (Resource):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력, 예산, 시간, 장비 등의 모든 자원을 의미합니다.
  • 사안: 현재 논의 중이거나 해결해야 할 구체적인 문제나 사건을 말합니다.
  • 지향 vs 지양
    • 지향: 어떤 목표로 뜻이 향하여 나아가는 것 (예: 발전 지향적)
    • 지양: 어떤 것을 하지 않기 위해 억제하거나 피하는 것 (예: 무리한 야근 지양)
  • 홀딩 (Holding): 진행 중이던 업무나 프로젝트를 잠시 일시 중지하는 상태입니다.
  • 펜딩 (Pending): 결정이나 처리가 미뤄져 보류 상태에 있음을 뜻합니다.
  • 팔로업 (Follow-up): 이미 시작된 업무나 지시받은 사항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이어서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 어젠다 (Agenda): 회의나 모임에서 다루어야 할 안건이나 의제를 뜻합니다.
  • 인사이트 (Insight): 데이터나 현상을 분석하여 얻어낸 날카로운 통찰이나 핵심적인 발견을 의미합니다.
  • 티칭 (Teaching) / 코칭 (Coaching): 신규 입사자나 후배를 교육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업무 지도 방식을 뜻합니다.

 

5. 일정 및 기타 비즈니스 은어

  • 금일: 오늘을 뜻하는 한자어입니다.
  • 익일: 바로 다다음 날, 즉 내일을 뜻합니다.
  • 각출: 특정한 목적을 위해 여러 사람이 돈이나 비용을 각자 나누어 갹출(부담)하는 것을 말합니다. (흔히 '각출하다'로 잘못 쓰이기도 하는 표현의 올바른 비즈니스 단어입니다.)
  • 데드라인 (Deadline): 업무를 반드시 끝마쳐야 하는 최종 마감 기한을 의미합니다.
  • 피드백 (Feedback): 업무 결과물이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보완할 점을 전달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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